T-62M까지 꺼내오는 거 보고 난 이런 생각이 든 게,
T-62는 아무리 개량해봤자 숨길 수 없는 단점 2가지가 있음.
1.자동장전장치가 없어서 정상적 운용인원은 4명이다.
2. 125mm가 아닌 115mm 탄을 쓴다.
그 외 탄 과적 문제는 T-72/80/90보다 더 위험.
다들 T-62M을 꺼내오는 게, T-72/80/90 무지막지하게 터져나가서(1000대는 잃었을 듯) 더 이상 잃으면 러시아 본토의 다른 지역 방어도 힘들어서 별 수 없이 꺼내온다는 것 정도는 짐작했을 거임.
근데, 안그래도 탱크랑 인명 손실이 너무 심해서 자동장전장치 있는 전차들도 승무원 중, 포수가 전차장 역할까지 하라고 해서 3명에서 2명으로 줄이는 경우가 많았지.
하지만 T-62는 자동장전장치도 없어서 결국 줄여봤자 3명이 운영해야 함. 즉, 러시아군의 저열한 제병합동 수준 상, 인명손실률이 더 커진다는 것을 의미함.
물론 대포사료인 돈바스 반군들 태우면 어찌저찌 상관없다해도, 가뜩이나 보급도 잘 안되는데 전차 포탄을 125mm외에도 115mm까지 이원화해서 보급해야 함.
이래저래 전투효율은 더 떨어지겠지.
멜리토폴 역에서 이게 목격되었다는데, 5월 초에 크림반도 잔코이에서 멜리토폴로 가는 철도교가 우크라이나 SSO의 공작으로 폭파되었으니, 돈바스 쪽에서 해안가 철도를 따라 수송되었을 게 분명함.
T-62M들을 자포리자에서 대포밥으로 던져줘서 돈바스로 가는 우크라이나 증원군의 이동을 방해하고, 남은 전차전력은 돈바스에 더욱 집중할 것으로 보임. 이것마저 실패하면, 러시아군은 시베르스키도네츠 강 동안, 루한시크 도네치크 주에서 버티는 식으로 가야하고 남부전선군은 크림반도, 돈바스로 전면 퇴각해야 할 수도 있음.
T-62는 아무리 개량해봤자 숨길 수 없는 단점 2가지가 있음.
1.자동장전장치가 없어서 정상적 운용인원은 4명이다.
2. 125mm가 아닌 115mm 탄을 쓴다.
그 외 탄 과적 문제는 T-72/80/90보다 더 위험.
다들 T-62M을 꺼내오는 게, T-72/80/90 무지막지하게 터져나가서(1000대는 잃었을 듯) 더 이상 잃으면 러시아 본토의 다른 지역 방어도 힘들어서 별 수 없이 꺼내온다는 것 정도는 짐작했을 거임.
근데, 안그래도 탱크랑 인명 손실이 너무 심해서 자동장전장치 있는 전차들도 승무원 중, 포수가 전차장 역할까지 하라고 해서 3명에서 2명으로 줄이는 경우가 많았지.
하지만 T-62는 자동장전장치도 없어서 결국 줄여봤자 3명이 운영해야 함. 즉, 러시아군의 저열한 제병합동 수준 상, 인명손실률이 더 커진다는 것을 의미함.
물론 대포사료인 돈바스 반군들 태우면 어찌저찌 상관없다해도, 가뜩이나 보급도 잘 안되는데 전차 포탄을 125mm외에도 115mm까지 이원화해서 보급해야 함.
이래저래 전투효율은 더 떨어지겠지.
멜리토폴 역에서 이게 목격되었다는데, 5월 초에 크림반도 잔코이에서 멜리토폴로 가는 철도교가 우크라이나 SSO의 공작으로 폭파되었으니, 돈바스 쪽에서 해안가 철도를 따라 수송되었을 게 분명함.
T-62M들을 자포리자에서 대포밥으로 던져줘서 돈바스로 가는 우크라이나 증원군의 이동을 방해하고, 남은 전차전력은 돈바스에 더욱 집중할 것으로 보임. 이것마저 실패하면, 러시아군은 시베르스키도네츠 강 동안, 루한시크 도네치크 주에서 버티는 식으로 가야하고 남부전선군은 크림반도, 돈바스로 전면 퇴각해야 할 수도 있음.
떼륙이는 꺼내온게 아니라 극동지방 현역물품 갖고온걸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