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인구가 추정 2억이라는데. 부풀려진거 감안해도..


중국이나 미국 어느 마을 가도 태권도장은 있을 정도로 보편화 되있음.



태권도를 국제화 하려고, 스포츠화 / 체계화 시킨게 큼


부모들이 자신 자신감줄려고 무술하나 배우게 할려고 했을때, 복싱? 주짓수? 유도 이런거 배우게 할까?


진입장벽이 너무 큼. 근데 태권도는 스포츠화 시켜서 크게 위험하거나 힘들지도 않고, 수련방법도, 


표준화 체계화 시켜놓음.. 일반 학교 교육과정처럼. 


그래서 순식간에 세계로 퍼져나간거임.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도 쉽게 접하고 배울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