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인구가 추정 2억이라는데. 부풀려진거 감안해도..
중국이나 미국 어느 마을 가도 태권도장은 있을 정도로 보편화 되있음.
태권도를 국제화 하려고, 스포츠화 / 체계화 시킨게 큼
부모들이 자신 자신감줄려고 무술하나 배우게 할려고 했을때, 복싱? 주짓수? 유도 이런거 배우게 할까?
진입장벽이 너무 큼. 근데 태권도는 스포츠화 시켜서 크게 위험하거나 힘들지도 않고, 수련방법도,
표준화 체계화 시켜놓음.. 일반 학교 교육과정처럼.
그래서 순식간에 세계로 퍼져나간거임.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도 쉽게 접하고 배울수 있어서.
레퍼는? - ☆왈랄랄루☆
그건 알고 있음 근데 왜 소말리아는 그걸 열병식때 가져온건지 의문이다 이거임
뭔가 격투기는 보여줘야겠고, 가장 지금 소말릴랜드 상황에서 그나마 제대로 교육 받을 수 있는 무술이 태권도라 그런게 아닐까? 어차피 어떤 격투기는 현대전에서 별 쓸모없으니까. 시스테마 같은거 할 필요도 없고
그럴듯 한데
보급이 제일 많이 되어있고 아프간이나 소말리아같은 후진국에도 교육할 인프라가 깔린 격투기니까. 주짓수니 종합격투기가 아무리 쎄도 사범없고 도장 멀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
내가 마지막으로 본 자료에선 1억 7천만 이던데 2억은 그냥 반올림한거냐 아님 갱신된거냐 - dc App
걍 뉴스기사 보면 그러더라. 어차피 정확히 측정할수도 없고. 좀 부풀려진게 아닌가 싶기도 함
일종의 도덕수련장으로 쓰이고있거나 어린이집느낌아닌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