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동아시아나 운동부족인거고 해외는 운동 잘 하는데몸에서 가장 큰 근육인 하반신으로 발차기를 수련하면서 어릴때부터 유연성이랑 사회성을 기르는거니까해외에서보면 무술보다는 그냥 운동하는 유치원으로 볼거같음
프로그램 자체도 뭐 인성 이런거를 더 가르칠라하니 무술로는 안볼듯
우리도 다르진 않자너
우리도 비슷하지
국내 인식도 크게 다르지 않음 도장들이 전면에 내세우는것도 인성, 교양, 생활 체육이고
너 외국 태권도장 본적 없구나
이미 다들 그런걸로 알고있음 - dc App
한국은 90년대부터 태권도는 걍 애들 돌봄이 주목적이었어..
태권도가 놀랍도록 꽤나 보급화 되었음 공립 스포츠 센터에서 진행하는 1~2시간 수업은 수업시간 끝나면 집에 가야하고 보통 한국인들이 하는 첵관은 보육원 처럼 운영되기도 함 그리고 한국인 체육관보다 현지인코치&스포츠센터 강습이 더 대1중화 된것같음
근데 꼭 그런건 아니고 성인도 많이 한다. 서양은 동양 무술에 대한 약간의 판타지 같은게 있어서 의외로 진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