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발성이 제일 큰 스스디는 어림도없고
하드도 한 10년보관하면 퇴화 시작된다고함
진짜 오래가는건 DVD 같은 광디스크는 수십년도 가능하고
수백년까지 볼라면 테이프로 기록하는 LTO가 끝판왕
가격도 10테라짜리가 7만원 정도라서 무지하게 싸다
휘발성이 제일 큰 스스디는 어림도없고
하드도 한 10년보관하면 퇴화 시작된다고함
진짜 오래가는건 DVD 같은 광디스크는 수십년도 가능하고
수백년까지 볼라면 테이프로 기록하는 LTO가 끝판왕
가격도 10테라짜리가 7만원 정도라서 무지하게 싸다
전자기기 장비들로는 어림도 없고 결국 점토판 바위같은게 검증된 물건이라고 봐야하지 않나. 특히 동굴벽화는 따지고 보면 당시 인류 사냥. 원시종교 기록판이었고 수만년간 살아남은거니까.
수정해골
라이터(writer)기기가 최소 수백만원, 비싼 건 천만원 단위라서 fail.
많이 저장하려면 해독장비가 골때리고.. 눈으로 알 수 있으려면 저장할 데이터가 너무 적고.. 딜레마같음. 핵전쟁나거나 소행성 들이박아서 문명 무너지고 겨우 살아남은 사람들이 존난 유용한 지식이 담긴 USB를 얻은들 그걸 어케 읽겠노..
USB는 그렇게 오래 못감. 데이터 수명도 전기가 끊어지면 6개월~1년 정도부터 손실 나기 시작한다던데. 그러니까 중요한 정보는 USB에만 쓰면 안되고 백업도 반드시 해야 됨.
응 아냐 비석으로 만들면 수천년가 ㅋㅋㅋㅋ
그러니 비석에 넣을 데이터양이 문제 아니겠노.. FA-50 설계도 하나 넣으려면 도대체 광개토비만한 비석이 몇개 필요하겠노..
점토판 3~4000년 파피루스 2500년 한지도 1000년 이상...
수정에 저장하면 오래간다는데.
https://www.itworld.co.kr/news/97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