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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썼던 카더라인데

이게 텔그에서 3일전쯤 우크라가 강을 도하해서 교두보 만드는데 성공했다는 소문이 나왔을때부터

저런 의견이 있었거든.

그동안 우크라가 이지움, 자포리자, 헤르손 등지에서 산발적 교전벌인게 그냥 꼴아박은게 아니라 촉진성 공세였다고.

루시놈들이 대규모 동원에 성공하지 못했는데도 포파스나 돌출부에서 엄청난 병력이 쏟아져 나왔으니 이건분명 후방 예비대 갈갈 한거다

라고 결론내리고 그게 어딘지 찾아내기 위한 공세였다 이거임.


그리고 루시놈들이 떼륙이랑 박물관 대포까지 꺼내다가 영구 방어시설 만들려고 한게 취약지점을 감추기 위한 거였다는거지.

우크라군은 그 취약지점이 저 코스트롬카 방면이라고 결론 내리고 과감하게 도하해서 오늘 저부분까지 교두보를 넓혔다는것.

저 의견 말한 하꼬 오신트들 분석이 맞다면 저방면 러시아군은 2개 btg도 안되는 극소수의 돈바스 대포사료들+일부 오몬 병력뿐이고

우크라는 저기에 4+ 여단을 들이붓고 있다고 함.

잘 될경우 스니흐리부카 따고 노바카호프카 까지 가기 위한 전진기지 건설까지 가능하다는 의견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