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들이 의외로 경애하는 전직 수령님에 대한 격하운동 쪽으로는 또 조예가 깊은 놈들이라 푸틴을 회쳐버리는 것을 미끼로 친서방 코스프레 메타로 복귀할 가능성은 높다고 봄.

패권주의 관점에서도 서방과 중국 사이의 제3세력으로의 입지를 다져야  레버리지가 극대화되는데 지금같이 서방측으로부터 고립되었다가는 패권은 고사하고 중국의 번국 신세밖에는 될 게 없지. 즉 서방과의 관계개선은 필수이지 선택사항이 아님.

물론 이미 근성이 썩은 놈들이라서 독재체제 아래에서 친서방 코스프레 이상은 절대로 못할거고 민주화될 가능성도 별로 없을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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