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이었습니다..

우리는 "특수군사작전"이 일어날 줄도 모르고 비행장에 잠에서 깨어나 장비를 갖추고 비행장에 도착하여 헬기에 몸을 실었습니다.

기갑부대는 나중에야 왔지만 포격을 당했음에도 임무를 잘 완수했습니다.

적들이 드론을 띄우고 야포를 조정해 정밀타격을 가했을 때, 그럴 장비도, 전자전 소대도 없었기에 드론을 제압할 수도, 격추할 수도 없었습니다.

착륙을 시작했을 때, 우리는 이미 목적과 목표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건물을 소탕하기 시작했는데, 총기에 라이트가 없어서 어두운 방을 소탕하는 건 매우 어려웠습니다.

야간에도 열화상 장비나 야간투시경이 없어서 작전이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이후에 우리는 주변 지역에서 적을 소탕하고 방어하기 위해 요새화했지만 결국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댓글보면 병사가 올린 원문은 더 많은 얘기가 있다는데 어딨는지는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