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장비보충속도와 병령충원속도를 넘어서는 도박적인 공세는  확보장비와 병력을 갈아먹는 순간 전과확대가 불가능해짐.

이건 양쪽 모두 마찬가지라서 결국 장비와 인력에 대한 비용을 지불해주든지 직접 보충해 주겠다는 스폰서를 잡고 있는 쪽이 유리해질 수 밖에 없음.

한쪽은 외부수혈을 계속 받는데 다른쪽은 재고가 소진되는 순간 더 이상 아무것도 없게 되면 결과는 뻔해지는 것.

혹시 북괴가 (석유제품을 받는 댓가로)어둠의 스폰서가 되는 광경을 보게될 지도 모르겠다...  저놈들도 재고와 생산시설은 꽤 될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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