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UAWeapons/status/1530936343244771328

https://twitter.com/Nrg8000/status/1530937588206272512





우크라이나 동부 어딘가. 러시아군이 오손도손 BTR을 정비 중인 것으로 보임. 그걸 우크라이나군 드론이 관음 중.


그런데...






BTR을 정비 중이던 러시아군 중 누군가 우크라이나군 드론을 발견함. 이 새끼 이거 완전 매의 눈이네;


슬라브 스웩의 이 군인은 우남충에겐 일고의 가치도 없다는 듯 곧바로 뻐큐를 날림.


근데 뻐큐할 생각이 있으면 총질을 하든 전자전 부대를 부르든 해야 되는 게 정상 아닌가?






거기다 마찬가지로 한 슬라브 스웩 하는 우크라이나군이 정찰만으로 끝낼 것 같음?


어림도 없지, 바로 활공폭탄으로 개조한 RKG-3 던져서 BTR을 날려버림. 인명피해는 모르겠음. 눈치가 있으면 드론 보고 알아서 건물 안으로 숨었겠지 뭐...


어쨌든 BTR 전소된 뒤 건물에 있떤 러시아군 한 명 쫄래쫄래 나오던데 "하 시발"하는 소리가 모니터 너머로 들리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