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탄 유효기한 관련 념글 보다가 궁금해졌는데
K105A1은 미군이 WRSA로 치장하다 넘긴 수많은 105mm탄 활용 차원에서 만든 거 아니었어?
그런데 걔들이 그렇게 유효기간 때문에 문제가 있으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문제가 있을 거잖아?
15년 전 인수받을때 반절이 폐기대상이었으니 지금은 그 남은 반중에서도 상당수가 또 폐기대상일거고
폐기대상은 점점 더 늘어만갈텐데 그걸 활용하는 체계를 새로 개발 운용하는게 맞는 거임?
혼란스럽네
포탄 유효기한 관련 념글 보다가 궁금해졌는데
K105A1은 미군이 WRSA로 치장하다 넘긴 수많은 105mm탄 활용 차원에서 만든 거 아니었어?
그런데 걔들이 그렇게 유효기간 때문에 문제가 있으면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 문제가 있을 거잖아?
15년 전 인수받을때 반절이 폐기대상이었으니 지금은 그 남은 반중에서도 상당수가 또 폐기대상일거고
폐기대상은 점점 더 늘어만갈텐데 그걸 활용하는 체계를 새로 개발 운용하는게 맞는 거임?
혼란스럽네
폐기비용 >>> 재생비용. 탄 폐기가 상상 이상으로 많은 비용이 듦. 재생비용의 3배까지 든다던가? 미제놈들이 그렇게 떠넘긴 이유가 있는 것이다.
탄 나고 포 났지, 포 나고 탄 났나 라는거임..ㅋㅋ 탄이야 예산만 나오면 찔끔찔끔 오버홀해서 어떻게든 굴릴수 있는건데 굳이 그러기도 싫고 폐기는 진짜 백해무익이고 하니 탄검사해서 그때그때 불량인것만 슬슬 폐기하는 식으로 어떻게든 다 쓰려는거지
105mm 포탄은 신관.포탄.약협(탄피)으로 되어 있는데 분리되어 있다가 쏠때 약협에 필요한 장약넣고 결합해서 쏜다고 함. 그러니까 유효기간이 지나는게 문제가 되는게 약협안에 들어가 있는 장약인데 이건 교체한다거나해서 재생하면 쓸수 있겠지.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mewon625&logNo=220499136594
보관을 잘하고 나중에 재생을 하면 또 살려낼수 있음
그탓에 괜히 욕먹은게 아니긴 하지 근데 사실 포탄들은 검사만 통과하면 계속 보관하긴 함 그걸 위해서 생산 로트단위로 상태봐가면서 쏘거나 확인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