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이 중앙에 위치해서 전방 승무원 공간과 후방 보병공간이 나뉘어 있음.

다만 엔진을 좌편향해서 오른쪽에 개구멍 수준의 통로를 만들어 어느정도 지나 다닐 수 있게 만듬.

포탑사수는 뒤에 탑승함. (초기형은 그냥 포탑 바로 아래에 앉았음.)



보병공간이 소련제 장갑차들에 비해선 거주성이 나아졌다고는 하나 그렇게 커진 건 또 아님.

머한군 K808과 비교하면 높이는 조금 낮지만 옆으로 더 커서 레그룸이 많이 확보됨.


그리고 의외로 잘 안 알려진 이 녀석의 이명은 부케팔루스(Буцефал), 알렉산드르 대왕이 타고 다녔던 말 이름을 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