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진이 중앙에 위치해서 전방 승무원 공간과 후방 보병공간이 나뉘어 있음.
다만 엔진을 좌편향해서 오른쪽에 개구멍 수준의 통로를 만들어 어느정도 지나 다닐 수 있게 만듬.
포탑사수는 뒤에 탑승함. (초기형은 그냥 포탑 바로 아래에 앉았음.)
보병공간이 소련제 장갑차들에 비해선 거주성이 나아졌다고는 하나 그렇게 커진 건 또 아님.
머한군 K808과 비교하면 높이는 조금 낮지만 옆으로 더 커서 레그룸이 많이 확보됨.
그리고 의외로 잘 안 알려진 이 녀석의 이명은 부케팔루스(Буцефал), 알렉산드르 대왕이 타고 다녔던 말 이름을 땀.
좌편향??? 정떡으로 신고합니노
탑승보병이 7명 밖에 안되는건 좀...
수리온은?
수리온?? 수리온은 좌석때고 더 타면 되잖아
근데 왜 수리온이 언급되는 것이지? @@임?
차피 기계화 보병 분대 완편 잘 안되서 전시엔 예비군도 태우고 다녀야 되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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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이랑 뒤 연결시켜주는 개구멍이라고 본문에 써놨잖아
부케팔로스라니 이름 멋지네
나쁘진 않을거같이 생겼다.
일체형 램프도어가 아니라 양문형이라 불편할듯. 공간 넓어보이긴 하네
뷰세팔로스 아니야?
러시아식으로 읽으면 부쪠팔인데 우크라이나식은 좀 다른다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