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2차대전 끝났을 시절에 한국이 러시아옆에 국경대고 붙어있었다고 생각해보면 체첸처럼 자치공화국으로 근근히 살아가거나
위성국으로 살다가 반소련운동일어나고 소련군이 탱크끌고 와서 학살당하거나, 아니면 소련이 세운 꼭두각시 지도자아래서 입도 못열고 살았을듯
카틴학살처럼 서대문구학살. 이런거로 한국내 지식인/장교 수만명 죽었을수도 있고
90년대 독립하고도 소련의 간섭으로 서방과 교류도 제대로 못하고 국민소득 몇천달러짜리 농업국가 한국으로 살다보면 반러감정 하늘을 찌를듯.
솔직히 좋은 예시가 우리 주변에 있잖아. '중국'
정확히 말하자면 일제 + 중공 수준이라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