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페리얼 스탠다드 (대영제국 기준) 재도입은 영연방의 위상을 다시 정립하자 뭐 그런 취지는 이해하겠는데..
정작 캐나다를 제외하면 영연방 국가 거의 전부가 임페리얼 스탠다드는 답이 없어서 때려치우고 미터법 잘 쓰고있는데..이제와서 뭔 짓인지 모르겠네..
임페리얼 스탠다드 (대영제국 기준) 재도입은 영연방의 위상을 다시 정립하자 뭐 그런 취지는 이해하겠는데..
정작 캐나다를 제외하면 영연방 국가 거의 전부가 임페리얼 스탠다드는 답이 없어서 때려치우고 미터법 잘 쓰고있는데..이제와서 뭔 짓인지 모르겠네..
까놓고 말하면 요즘 행보보면 지들이 아직도 대영제국인줄 착각하는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