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요즘 사람들은 석면이 얼마나 ㅈ같은건지 아니까 경기일으키는데
60-70년대생이신 내 부모님 기준으로는 별 감흥 없는것 같더라
"젊은애들은 만지면 안되는데 우덜은 이전부터 만지고 살아와서 별상관 없다"
정도더라고....
이전에 주변 중학교 석면철거 할때도 작업 졸라 가라로 치는게 보여서 동사무소에 신고넣으려다가 괜히 긁어부스럼 만들지 말라고 하더라고...
난 중학교에 석면 들어간거부터가 노답이라 생각했는데
부모세대는 그냥 담담하게 받아들이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