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DefMon3/status/1532044796717588480
디펜스 먼 :
FIRMS 에서 식별가능한 열흔적이 다비디우 브리 방면에서 지속적으로 출현중.
이것은 해당방면에서 우크라이나 군이 진척이 있다는 징후.
어쩌면 다리를 통제 하기 위해서?
다리가 파괴되었다는 것은 알려져 있지만 어쩌면 아직 교량 건설 차량을 이용해 재활용할 수 있을지도 모름.
또한 저부근은 수심이 상대적으로 낮고 강폭이 좁은곳이 많아 추가적인 폰툰을 놓기에 좋을 수도 있다.
https://twitter.com/DefMon3/status/1532032856561696770
디펜스 먼:
북부 전선중 졸로타 바르카로 우크라이나 군이 진격중 이라는 정보가 있음.
우크라이나 총참모부의 발표 인용
(#사족: 이바니우카, 스니흐리부카 방면에서도 비슷한 징후가 관찰 되고 있는것으로 보아
해당 방면 러시아군이 돌출부 저지를 위해 예비대가 차출되어 방어선이 약화되자
철수를 위해 견제포격을 강화 하고 있을 가능성이 큼. )
추가로, 정착지 20개+ 해방 소식은 전쟁 발발후 러시아가 차지했다가 재탈환 정착치 총합 얘기지
이번 반격으로 탈환한거 아니니까 설레발 치지 말 것
요약: 계속 병력 건너오는 중이고 증원이 병목현상땜에 느려서 진격이 더딜뿐 진행중임.
러시아군은 외곽이 취약해져서 점점 함몰되는 징후가 보이는 중
슈니흐리브카까지만 점령해도 헤르손-노바 카호브카 양단 가능할 것 같은데. 이미 러시아 BTG들이 성급히 접근하다가 개작살나고 있단 소식들이 하나 둘 들어오고 있어서
ㅇㅇ 근데 우크라가 병력을 그렇게 쉽게 던질수가 없어서 돌출부 전진력은 느릴 수 밖에 없다는거. 다비디우 브리 다리 터치기 전에 점거 가능했으면 얘기가 달랐는데 지금은 폰툰2개로만 병력이 건너오다보니 쉽게 공세를 갈수가 없음.
지금 다비디브 쪽에서 오는 러시아군 보면 급하게 남하하고 있는데 다비디브에서 빠져서 다른 경로 못 쓰는 거 보면 저게 유일한 퇴로임. 마을 내부에서 포격 처맞고 장갑차랑 탱크 너댓대씩 날려먹고도 저기로 남하한다는 건 결론이 저기가 유일한 퇴로인데 저기가 우크라에게 막혀서 러시아는 지금 존나 복잡한 것 같음
북쪽에서 러시아군 철수하는데 우크라이나가 역으로 러시아군 강건너에서 포병으로 계속 찌르고 병력들이 남하하면 러시아군 지금 다비디브 브리에서 포켓생겨서 멸망할지도 모름. 지금 저기는 BTG 하나라도 소멸하면 그대로 양단됨
동부가 버텨주는 동안 헤르손 탈환이 가능하다면 전쟁을 끝낼수도 있을텐데 - dc App
그걸로 끝날 능지였으면 애초에 전쟁 시작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