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에 사용된 SAP라 400초반 방호력임
700mm탄이면 걍뒤질거같은데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LOS라 실제 방어력하고는 좀 관계가 없음 막말로 공간장갑이면 LOS가 완전히 의미없잖아
관계가 없진 않지. 실방호력하고 대체로 비례관계니까
별로....
별로라기엔 비슷한 장갑재 수준에서 방호력 늘리기 제일 편한게 LOS 늘리는건데
LOS는 장갑재를 늘린 결과이지 LOS가 늘면 장갑재가 늘어난다는게 아니잖아
관계가 밀접하다 봐야지 대개 los와 실방호력이 큰 차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참고자료로 많이 인용되는편이야
400mm대 중반의 실질 방어력을 가진것과 668mm의 LOS의 관계성이 깊다고?
탄마다 다르지만 ce기준으론 큰 차이가 없긴하고 요즘은 ke도 드라마틱한 차이는 없을거라 봄. 물론 K1 장갑재는 한창 ce 방호력이 중시될때 등장한거라 얘기가 좀 다르긴 하지만 결론적으로 los와 방호력은 상관관계가 분명 있다는거
K1는 걍 400mm라 보면 편하다니까
저게 LOS 기준인데 걍 400대라고 보면 편함. KE는 LOS에 1대1로 비례하지 않고 그보다 작게 비례함 - dc App
대탄방어력 아님? - dc App
저건 그냥 그 면적인거지 방호력이 아님..
복합장갑은 무게대비 방호력이 좋은거지 순수 두께가 그대로 방호력이 되는거 아님
두께대비 더 나은방어력을위해서 설계한 장갑판도있고 두께대비 더 가벼운 중량을 위해서 설계한 장갑판이 있고 그래 los로 본다면 둘간의 방어력차이가 엄청나게 벌어짐 그래서 아무도 모름
m1에 사용된 SAP라 400초반 방호력임
700mm탄이면 걍뒤질거같은데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LOS라 실제 방어력하고는 좀 관계가 없음 막말로 공간장갑이면 LOS가 완전히 의미없잖아
관계가 없진 않지. 실방호력하고 대체로 비례관계니까
별로....
별로라기엔 비슷한 장갑재 수준에서 방호력 늘리기 제일 편한게 LOS 늘리는건데
LOS는 장갑재를 늘린 결과이지 LOS가 늘면 장갑재가 늘어난다는게 아니잖아
관계가 밀접하다 봐야지 대개 los와 실방호력이 큰 차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참고자료로 많이 인용되는편이야
400mm대 중반의 실질 방어력을 가진것과 668mm의 LOS의 관계성이 깊다고?
탄마다 다르지만 ce기준으론 큰 차이가 없긴하고 요즘은 ke도 드라마틱한 차이는 없을거라 봄. 물론 K1 장갑재는 한창 ce 방호력이 중시될때 등장한거라 얘기가 좀 다르긴 하지만 결론적으로 los와 방호력은 상관관계가 분명 있다는거
K1는 걍 400mm라 보면 편하다니까
저게 LOS 기준인데 걍 400대라고 보면 편함. KE는 LOS에 1대1로 비례하지 않고 그보다 작게 비례함 - dc App
대탄방어력 아님? - dc App
저건 그냥 그 면적인거지 방호력이 아님..
복합장갑은 무게대비 방호력이 좋은거지 순수 두께가 그대로 방호력이 되는거 아님
두께대비 더 나은방어력을위해서 설계한 장갑판도있고 두께대비 더 가벼운 중량을 위해서 설계한 장갑판이 있고 그래 los로 본다면 둘간의 방어력차이가 엄청나게 벌어짐 그래서 아무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