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테일한거 갖고 엄청 싸우더라.
사료갖고 싸우는건 일상 다반사고
실제 물리적 테스트 할때도 갑옷이 열처리 된건지 안된건지.
전통강재로 만든건지 현대 강재로 만든건지
활도 전통방식의 것인지 화살촉은 뭔지 이런거 갖고 엄청 싸우더라고.
갑옷이랍시고 판재 일부만 갖고와서 고정시키고 쏘는것도 안쳐주는 경우도 많고 (충격흡수가 안되니)
저런거 진짜 정확하게 테스트 하려면 돈 존나 깨지겠지?
디테일한거 갖고 엄청 싸우더라.
사료갖고 싸우는건 일상 다반사고
실제 물리적 테스트 할때도 갑옷이 열처리 된건지 안된건지.
전통강재로 만든건지 현대 강재로 만든건지
활도 전통방식의 것인지 화살촉은 뭔지 이런거 갖고 엄청 싸우더라고.
갑옷이랍시고 판재 일부만 갖고와서 고정시키고 쏘는것도 안쳐주는 경우도 많고 (충격흡수가 안되니)
저런거 진짜 정확하게 테스트 하려면 돈 존나 깨지겠지?
그럴듯 -푸틴시진핑김정은개새끼
제일 좋은건 직접 입고 맞아보는 거지 - dc App
판재 당시 기술로 수제작해야 하는 거면 개인이 취미로 하기엔 돈 쪼까 깨질 듯
정확히 하려면 직접 입은 상태에서 테스트해야지 안뚫린다고 하는놈이 입고 실시
활, 석궁, 갑옷은 어느 시절, 어느 방식, 어떤 재료를 쓰고 두께등등 여러가지 변수가 있는데 일단은 어지간한 썩창난거 아니고선 판금류 갑옷은 아무리 갑옷뚫는 촉을 써도 뚫을 확률이 없는것만은 확실한거임 사실상 영국 장궁빠돌이들이나 아직도 아쟁쿠르트가 판금갑옷 뚫어서 이긴거라고 ㅈㄹ하는데 실상은 근접전에서 바른거
맨앳암즈들이 입던 열처리 안된 양산형 싸구려 갑옷들은 또 뚫린다고 하던데
애초에 통일된 무장도 아니라서 구색만 갖춘 판금갑이나 브리건딘같은걸 입은것도 많은데 거기에 쓰여진 강철의 순도, 장인의 숙련도등의 변수에 의한 썩창난것들은 가능은 할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