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의 뒤를 이어 5살짜리 장남이 어린 황제로 제위했다. 전 황제의 동생인 ~왕이 섭정을 맡았다.


사극 드라마 같은데서 이런식으로 설명하는데


대충 몇살 까지가 "군주로서는 어린" 취급을 받았음?


조선 기준으로는 성인으로 치는 나이가 16살부터였는데


대략 16살 이하면 어느 나라든 "군주로써는 너무 어리다"라는 평가를 받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