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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upmedia.mg/news_info.php?Type=1&SerialNo=146199
1. 위산급 상륙함에 장비를 탑재 중이고 아직 조정 및 테스트를 완료하지 못했으나 올해 9월 이후까지 어떻게든 머만 해군이 인도할 예정
2. 헬리콥터 탑재 강습상륙함 건조는 현재 해군에 의해 보류된 상태. 원래는 2만톤급 다목적 헬리콥터 강습상륙함을 머만 해군 전력 개편 계획에 포함시켰으나 현 시점에서 실효성이 떨어져서 보류됨. 설계는 일본의 휴우가급, 한국의 독도급, 싱가포르의 인듀어런스급을 참고함.
3. 아니나 다를까 4500톤급 호위함 계획도 사이좋게 보류당함
4. 머만 해군 대형함파가 핏줄 터지도록 거부하던 2천톤급 경호위함 건조가 마침내 궤도에 오름. 머만 해군 사업은 즉효성을 기반으로 우선 순위가 재조정되고 있음.
얘네는 일단 2000톤급이라도 뽑아야
4500톤급 아예 밀렸노?
2000년대 초반에 그냥 울산급 가져다 건조기술력 쌓아올리면 됐을 걸 20년을 삽질했노
결국 럭키 울산급으로 돌아왔네
저 병신들 몇십년이나 돌아온거냐 하...
참 병신같다
그래 급하게 가다가 전부 망하느니 기초부터 확실히가 낫지 - dc App
대만은 당장 배가 필요한 친구들이니 작은 프리깃함이라도 시급히 채우는게 좋긴하지 녹스급을 언제까지 쓸순없으니
대형함파들은 어짜피 중국상대로 물량공세는 못당하니까 질로 승부를 보자는건가?
대형함파 주장은 질로 쇼부치잔건데 대형함파 눈에 차는게 미국/서유럽/일본 주력함급이고 머만 건함 능력은 한참 못 미쳐서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타협 없이 20년 질질 끌다 이제와서 쇼부치려니까 모양새가 우스워진거임.
대만해협이 꽤 빡센 바다라 소형함 작전에 불리한 것도 있음
우크라이나 사태보고도 위기의식 못느끼나 짱깨한티 어떻께 당할라고 진짜 답답하다
어차피 대만애들이야 질 것 같으면 갑자기 본토인이 되겠지
제일 급한 얘들이, 제일 돌아서 가네
왜 자꾸 작은 배도 제대로 안 만들어보고 큰 배타령인지 모르겠음 얘넨 ㅋㅋㅋㅋ
중공 상대로 유효 전력이 되려면 큰 고성능 함선이어야 하는데 팔아줄 나라도 지들이 뽑을 능력도 없어서 - dc App
대형함파도 일이 이렇게 질질 끌렸을 거라곤 누구도 몰랐겠지.. 저거 보면 진짜 선택 한번한번이 엄청 중요하다 싶음 - dc App
해군에 중국 간첩있는거아니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