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군은 새로운 중량물 운반 트레일러로 스카니아 SLT650를 도입함

650마력 엔진을 장착한 SLT650은 중량 60t급의 레오파르트2도 편하게 운반이 가능하다고 하며 독일연방군의 설명에 따르면 이미 독일에서 리투아니아까지 1000km거리를 SLT650 7대가 PzH2000 자주포를 싣고 이동에 성공하는등 그 유용성을 입증했다고


(근데 자국 업체 만을 놔두고 왜 스카니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