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상대방 폭격기보다 높이 빨리 날기 위해서 모든 역량을 집중함
그래서 F-102는 내부무장창을 갖췄고 미공군에 몇없는 무미익 델타익 요격기로 만들어짐
엔진 출력이 딸리는데 최대한 고속을 내기 위해서 면적법칙을 적용해서 잘록한 허리를 가졌음
무조건 상대방 폭격기보다 높이 빨리 날기 위해서 모든 역량을 집중함
그래서 F-102는 내부무장창을 갖췄고 미공군에 몇없는 무미익 델타익 요격기로 만들어짐
엔진 출력이 딸리는데 최대한 고속을 내기 위해서 면적법칙을 적용해서 잘록한 허리를 가졌음
엔진출력이 딸려서 면적법칙을 적용했다기 보다는, 면적법칙을 적용함으로써 단면적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부분의 항력을 줄일 수 있었다고 보는게 맞는것 같음. 엔진출력만 따지면 현대의 항공기는 모자람이 없는데도 면적법칙이 다 적용이 되어있음.
똥파/팬텀 이후에 면적법칙을 적용한 전투기 있음?
b-1랜서 다수의 여객기 등등 엄청 많음
전투기 얘기인데 연비챙기는 여객기랑 개발연도상 약간 걸치는 b-1은 좀 다른 얘긴듯 함
면적법칙이 최초로 발견된게 60년대인데 90년대까지 쓰였으면 엔진출력이 딸려서 면적법칙을 적용했다고 보긴 어렵지 않을까? 그리고 최근 전투기는 내부무장창 확보때문에 고익기 구조를 택하고 있어서 면적법칙이 적용된게 눈에 확 띄지는 않는데 급격한 면적의 변화는 최대한 지양해야한다
는 설계사상은 아직까지도 변하지 않은걸로암.
f-102가 최초로 적용된예시라 교과서에도 많이 등장하지만 면적법칙이 무조건 주익과 동체를 연결하는 부분에만 적용되는게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적용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