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기준으로 보면 사실상 ㅈㅈ달리고 총 들 수 있는 미성년과 노약자까지 영끌한 돈바스 고기방패 + 러시아에서 축차투입한 지방 출신 보충병들과 시리아,아르메니아 주둔군 + 러시아산 고기방패 와그너 합치면 이미 20만은 훌쩍 넘었고 못해도 3~40만이 추정치라 생각함.
왜냐면 도네츠크 + 루한스크 반군 인구 합치면 약 200만명인데 거기서 쓸만한 남자들만 모조리 끌어모아도 이론상 거기서만 수십만은 나옴.
만약 그 20만 병력 그대로 지금까지 싸우는거라 치면 지금 상황서는 루씨가 방어도 벅차지.
괜히 우크라가 루씨군 3만명 죽였다 주장하고 실제로 서방 정보기관,국방부서 10만명 가까이 전상자가 생겼다 추측해도 어찌저찌 공세 가능한 이유가 저거임.
그 우크라가 죽였다는 루씨군은 초기에 들어온 20만 루씨군대,체첸군에다 저 위에 말한거까지 합친 분량일 가능성이 매우 크거든
그러니까 초기에 쳐들어온 20만명과 돈바스 고기방패랑 바그너,보충병,체첸군까지 합쳐서 3만명 + a 전사라고 봐야지 ㅇㅇ
거기다가 루씨 특성상 최소 영구장애나 생사 와리가리하는 중상자만 거르고 단순 경상자는 치료 좀 시키다 총 다시 들 수 있으면 재투입시킬 가능성도 감안해야할꺼고.
https://civicmonitoring.org/newsletter83/ -> DNR + LPR 인구 추정치
ㅇㄱㄹㅇ 사관생도 시리아 아르메니아 남오셰티아 압하지야 체첸 바그너 다게스탄 크림 돈바스 돈바스민병대 온갖 가용병력들 있는데로 영끌해서 꼬라박고 있기 때문에 개전초 20만 120btg는 개전초일뿐 지금은 씹창난 어거지 재집결 좀비 btg들 득실득실거림ㅋㅋ
따라서 푸틴이 돈바스를 포기하는건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것이군..
그 말이 맞을 수 있는데... 영국 국방부가 러시아군이 전력 1/3 날라갔다고 진작 말한게 있거덩? 그게 병력만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장비도 고려한 거라. 장비 회복이 불가능해서...(한국군 최강군단 제7군단 2개 정도 날라간 정도임). 공격 뿐 아니라, 방어도 장비 있어야 가능하지... 고기방패만으로 방어가 될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