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약 먹었고 너무 힘들다고 너무 당당하게 인형인지 쿠션인지 들고와서 베고 엎어지더니만 전구탄도탄경보 울리는거 시끄럽다고 그것도 끄고 다시 잠

밝아서 신경쓰인다고 상황실불도 미등빼고 다 꺼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