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가지 물어보니까 해병문학이 해병대 이미지 망쳤다고 한탄하듯이 말하더라

해병대 용사였다가 육군 장교로 온 케이슨데 자기 군생활 할 때는 동성애나 해병짜장이나 그런건 존재하지도

않았다고, 오히려 뜨거운 전우애가 넘치는 곳이었다고 자부심이 은연중에 드러나더라고


근데 악기바리는 인정하더라 

실존하는게 맞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