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ace.book.com/504269096420560/posts/2162033680644085/?d=n


올해 65세의 발레리 미하일로비치 씨. 중위 계급을 가진 예비역 장교인 그는 전쟁발발 일주일 후 자진해서 병무청으로 향하셨음.(아내에게 ‘이제 내 시간이 왔다’고 나섰는데 아내가 이제 충분하지 않냐고 했다고 함. 그럼에도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군복입고 병무청가셨다고.)


이후 발레리 미하일로비치 씨는 체르니히우 방어전 당시 5인조로 구성된 대전차 로켓 조원들 중 하나로 참여하거나 소총수로 있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