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버 브란덴 프로이센 같은곳은 호전적이고 차갑고 효율적이고 전쟁을 잘하는 전형적인 독일 이미지인데 바이에른 오스트리아 같은곳은 순종적이고 따뜻하고 여유있고 음악을 좋아하는 전형적인 독일 이미지와 딴판이랬음 근데 지금은 서독이던 곳과 동독이던 곳의 차이가 남북차이보다 더 큰거 같네 - dc official App
남독일은 미묘하게 싸움 못하기로 유명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