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gotiating to End the Ukraine War Isn’t Appeasement
Appeasement는 체임벌린이 히틀러에 대해 했던 정책을 의미함 (뮌헨 협정과 일련의 유화책)
- 지금 바이든 정부는 우크라이나인들에게 전적으로 협상을 맡긴다고 말하는중임
- 하지만 전장을 모멘텀은 오히려 우크라이나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고 있음
- 이 갈등은 단지 러시아- 우크라 양국 사이의 일만이 아니라 대서양 동맹, 그리고 NATO의 전략적 윤곽에 대한 싸움임
- 워싱턴은 이런 갈등에 대해서 동맹국들과 키이우 정부와 함께 현실적인 전쟁목표와 효과적인 협상전략을 논의할 의무가 있음
- 워싱턴은 러시아가 조금의 영토라도 얻으면 규칙에 의한 세계질서가 무너진다 발언하는등 협상에 방해가 되는 발언만 하고있음
- 이런 스스로 손발을 묶는 발언을 좀 그만둬야함 러시아에 영토좀 줘도 세상 안망함
- 푸틴이 실각하게 해야 갈등이 끝난다는 주장도 많지만 이런건 그냥 희망사항일 뿐임
- 전략적 신중함을 유화(Appeasement)로 착각하면 안됨 수년간 계속되는 전쟁을 피하는건 우크라이나 자신에게도 이익임
'전략적 신중함을 유화(Appeasement)로 착각하면 안됨 수년간 계속되는 전쟁을 피하는건 우크라이나 자신에게도 이익임' ㅈㄹ염병하네 ㅅㅂ 지가 우크라 사람도 아니고
x같다. 나라가 약한게...이런 모욕을 당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