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해군에서 하는 FA-XX와 뭐가 다른가 싶었는데
그거 보니까 생각이 바뀜
에컴 7의 아스널 버드에서 무인기 수납부를 빼서 다른 놈에게 줘버려서 크기 확 줄이고 중앙의 컨트롤 모듈만 남겨놓아서 거기에 탄 사람 한 두명이 수십대를 부려재끼는 기상천외한 놈이 나올거 같음
처음에는 해군에서 하는 FA-XX와 뭐가 다른가 싶었는데
그거 보니까 생각이 바뀜
에컴 7의 아스널 버드에서 무인기 수납부를 빼서 다른 놈에게 줘버려서 크기 확 줄이고 중앙의 컨트롤 모듈만 남겨놓아서 거기에 탄 사람 한 두명이 수십대를 부려재끼는 기상천외한 놈이 나올거 같음
공중우세를 위한 하나의 체계로서, 특정 기체 하나를 만들어서 뽑는게 아니라 기체나 산하의 무인기조차 이리저리 원하는걸 집어넣고 연동하거나 발전시키거나, 혹은 공중우세에 필요하다면, 필요없다면 무인기 의 운용 자체를 아에 배제하는것까지도 생각하는거 아닐까 싶기두 - dc App
이전엔 프둘둘을 여러대 직접투입해서 하는 무식한 방법이였다면 NGAD는 그 비싼 본체는 공중경보통제노릇하면서 연계능력을 미친듯이 키워서 다굴전으로 가는 방향같음. 프둘둘 여러대 투입하는 것보다 격추당해도 손실적 측면에서 훨씬 이득이니... 다만 드론의 연계능력, 대 전자전능력등이 매우 중요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