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전 중에 탄약이 다 떨어져가면 그냥 후퇴하나?
아니면 짬 낮은 애가 뛰어가서 탄 가져옴?
그런데 탄 가져와도 사람이 나를 수 있는 양이 얼마 안되잖아.
그걸 판단하는게 지휘관이 할일 아닐까?
적진에 고립되어 활동하는 경우 아니면 어지간해선 그런 상황 만들지 않으려고 하자너. 괜히 틈틈히 탄약 체크 하는 것도 아니고 탄약 얼마 남았다고 외치는 것도 아님. 분대장이든 소대장이든 자기애들 탄약 얼마 남았는지 대강 체크하면서 일찌감치 탄약지원 때려놓거나 최후의 최후까지 내뺄 수 있을 정도의 탄약 생각해두는거지.
착검 돌격
농담이고 지휘관이 판단하겠지
반자이 어택
그걸 판단하는게 지휘관이 할일 아닐까?
적진에 고립되어 활동하는 경우 아니면 어지간해선 그런 상황 만들지 않으려고 하자너. 괜히 틈틈히 탄약 체크 하는 것도 아니고 탄약 얼마 남았다고 외치는 것도 아님. 분대장이든 소대장이든 자기애들 탄약 얼마 남았는지 대강 체크하면서 일찌감치 탄약지원 때려놓거나 최후의 최후까지 내뺄 수 있을 정도의 탄약 생각해두는거지.
착검 돌격
농담이고 지휘관이 판단하겠지
반자이 어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