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맥스 조종사 장갑

내가 쓴건 스페이버사 레플이긴 함.
손바닥 쫀쫀한게 대충 간단한 작업하기엔 괜찮은 정도
그립감도 좋은편임

5.11사 하이 어브레이션 장갑

장갑치곤 조금 비싼편이긴 한데 손등 폼패드도 있고 손바닥면이 엄청나게 부드럽다.
후술한 메카닉스 시리즈보다 더 부드러움.
마감도 훌륭하고 내구성도 매우 뛰어나서 일병때 산거 임관하고 전역할때까지 세탁기 돌리고 건조기 돌려도 잘만 썼다.

오클리사 어썰트 장갑 (구명칭 팩토리 파일럿)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지금은 틀딱의 상징이 된 장갑
비싸기도 엄청 비싸서 훈련때만 썼다
확실히 손등보호부가 단단해서 보호성 좋고
손바닥면 염소가죽이라 쫙달라붙긴 한데 손이 좀 불편하다. 손에 갑빠입힌 느낌임 최신 트렌드가 민첩한 장갑을 쓰는 이유가 있다.

메카닉스사 장갑들

메카닉스사 장갑들은 대체적으로 손에 딱 맞고 좋은 그립감을 느끼게 해준다.
작업을 한다거나 뭔가를 조작을 할때 기본이상 성능을 보여줌.
그러나 대체적으로 내구성은 좀 하자가 있다.
시리즈가 하도 많아서 고르는게 문제긴 한데

기본 오리지널이랑 보호패드달린 엠펙트 시리즈 매우 얇아서 조작이 쉬운 0.3 스페셜티 시리즈 그리고 그립에 몰빵한 그립 시리즈 추천함.



뭐? 3m 장갑이 최고라고?
맞긴 함. 근데 몇번쓰고 버릴거 기왕 뽀대나는거 쓰고 싶자너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