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아니꼬우면 징병 전에 체측 해서 통과하는 사람만 데려가든가~
저체력자고 환자고 다 끌고가면서 뭘 바람?
애당초 군인이고 싶지 않았던 사람들 강제로 끌고가서 좆같이 대우하는 주제에 병사들이 군인이길 바람?
군 관련 사건사고로 인식 좆박아도 꾿꾿이 병신같은 정책 밀고가서 있는정 없는정 다 떨어져나가게 한건 결국 군대임
무지성 징병제 유지랑 끌고갈땐 국가의 자식, 죽거나 다치면 느그자식 하던 업보가 쎄게 돌아오는거지 뭘 요즘 세대 타령이야
병사들이 열심히 하길 원하면 자발적으로 열심히 할 마음 드는 군대로 만들든가. 근데 군대가 할 줄 아는건 열심히 하기를 강요하는것 뿐이잖아
근데 이런 논리 펼치기엔 진짜 복무할 사람이 없지 않나
근데 뭐 어쩔거임. 안그래도 군대 가기 좆같아하고, 가서도 괜히 열심히 하다 다치고 그럴 바엔 적당히 하면서 최대한 일 덜하고 몸 성하게 나오는게 최고로 삼는 마인드 이해 못하고 세대 성향 타령만 하면 죽어도 해결 안됨
징병제로 군대 끌고가는 필요성은 이해해도, 거기서 내가 열심히 해야 하는가 하면 난 모르겠다. 그 월급에 그 자유 제한 받아가며 열심히 해야 할 이유가 있는지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