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약간 살 찐 상태에서 입대해서


인생 처음으로 규칙적인 생활 입갤해보니까 


와 시바 이거다 하고 살 빠지고 몸 생겨지니까 구보 존나 좋아해져서


오후 체단은 혼자 독자적으로 영내 존나 뛰고 그랬는데


그때는 핸폰반입 전의 시절이라 반입이 아예 안되었는데


스마트워치 심박수 체크하는거 그거 반입하고 싶어서 존나 애달펐는데


여튼 지금은 다시 뚱뚱이 직장인이 되서 그때만큼 못 뛰어서 슬픔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내무생활 개족같아서 군생활에서 러너스하이 느낄려고 뛴것 같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