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외구보하다가 전입온지 얼마안된 신병 죽어서 뒤집어졌고
겨울내 구보 안했던 기억남 영외구보는 그뒤로 아예 안했고
애들사이에선 뒤져서 구보안한다 개꿀~ 하면서 환호 하던 애도있어서
영 구보에 대해 좋은 이미지가 안남게됨
지금도 구보,뜀걸음하면 그 일 밖에 안떠오르더라
영외구보하다가 전입온지 얼마안된 신병 죽어서 뒤집어졌고
겨울내 구보 안했던 기억남 영외구보는 그뒤로 아예 안했고
애들사이에선 뒤져서 구보안한다 개꿀~ 하면서 환호 하던 애도있어서
영 구보에 대해 좋은 이미지가 안남게됨
지금도 구보,뜀걸음하면 그 일 밖에 안떠오르더라
대체 뭔일이 있었길래 구보중에 죽냐
나도 자세힌 모름 현장에 있던게 아니라서.. 심장마비란 얘기도 있었고 확실한건 사단내에서 누가 죽어서 사단에서 한동안 구보 하지말라고 지시내려왔던건 기억남
의무병 사망 사건 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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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선천적으로 심장병 있는데 앵간히 힘든거 하지 않고서야 큰 문제 없는경우... 병원 가보지도 않아서 내가 아픈지도 모르고 있다가 군대가서 좀 빡세게 운동시키다보니 그걸로 돌연사. 생각보다 이런 경우 꽤 있다.
구보뛰다가 죽었다고? 병무청이 사고친거 아님?
15년인가 16년에 3사단에서 구보 중 사망자 나왔다고 들었는데 가물가물하네
나랑 비슷한 시기였나? 어느부대에서 구보하다 죽은사람나왔다고 갑자기 구보열외 관대해지고 속도별로 나눠서 시켰는데 컨디션 안좋거나 저체력자는 뛰지도않고 속보시키고
그런 사람을 사전에 가려내기는 쉽지는 않은가보네? 그런 소인이 있는 사람은 병사로썬 무쓸몬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