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신기하네.
라떼는 안하는 부대 많았거든.
야외 점호도 걍 인원체크하고 귀찮으면 다시 들어가서 맨날 다시 잤는데.
구보라니.
가아끔 날씨 좋으면 한 100m~200m 정도 왕복으로 걸었던 기억 정도는 있다.
근데 3.5키로?
놀랍다....
ㅈㄴ신기하네.
라떼는 안하는 부대 많았거든.
야외 점호도 걍 인원체크하고 귀찮으면 다시 들어가서 맨날 다시 잤는데.
구보라니.
가아끔 날씨 좋으면 한 100m~200m 정도 왕복으로 걸었던 기억 정도는 있다.
근데 3.5키로?
놀랍다....
근데 구보정도는 할만함
그건 귀찮아서 가라친거 아님?
귀찮은 게 아니라 애초에 원칙 자체가 없었던 거로 기억함. 저 100-200미터 걷는 것도 딱히 기준이 없었음. 걍 위에서 가아아아끔 하라 해서 대충 걷는 시늉하다 들어감.
대충 당직사령이 지시하면 하는 거고, 안 하면 안 하는 걸로 기억함. 근데 거의 시킨 적이 없었음.
그러면 한 500~600기쯤 되는가본데 아재요ㄷㄷ
내가 딱 750기인데 우리는 다뛰었거든? 그사이에 뭔 일이 있었나
공군은 원래도 부바부였음. 걍 니가 재수가 없던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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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는 맞는데 700기대임.
최차규가 만들었음. 700기면 성 총장 때 복무하신듯?
ㅇㅇ방금 알았음. 난 그새끼 참모총장 되기 직전에 탈출했거든 ㅋㅋㅋㅅㅂ 운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