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아니아에 취재를 들어간 nhk취재반


케나라고 하는 리투아니아-벨라루시의 국경도시에 갔는데

이곳은 러시아 본토에서 칼리닌그라드로 들어가는 철도가 거쳐가는 지역


여기에는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군에게 학살당한 우크라이나인들의 사진이 대량으로 붙어있음

러시아 철도 직원들은 이 역에 오면 무조건 저 사진들을 보어야한다는것


엄청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