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만 타다 배 내려도, 수상함휘장은 해군규정상 일종의 '자격휘장' 이기에 패용이 가능해 육상 간부들 근무복이나 정복 봐도 붙어있는 이유가 그거야 또한 본인이 득한 약장의 경우에도 패용이 가능하니까 수병님들은 정복에 달아보는 걸 추천한다구! 이건 내 군사복무 시절에 입던 하정복인데, 이것처럼 명찰 제외하고 아무것도 없이 밋밋한 것보다 휘장 하나 다는 게 더 멋있으니까 ㅋㅋㅋ 끝없는 수평선에 승리의 보고를 올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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