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2차대전 년도별, 국가별 항공기 손실 같은 거 보면 1944년, 1945년에도 미 항공기 손실률이 있었던 이유는 뭐임?
심지어 적은 숫자도 아니고 100 단위의 많은 손실량이던데....
44년부터 45년은 미국이 유럽이든 태평양이든 제공권 다 장악했고 미 공군이 마치 마실 나가듯이 독일과 일본에 폭격 때리고
돌아오고 그랬을 시기 아님? 44~45년 독일과 일본은 공군이란 그냥 의미가 없을 정도로 항공기가 있어도 못 뜨고 없어서도
못 뜨는 상황이였고 그냥 미국 전략폭격기나 전투기에 맞설만한 무기조차 전혀 없을 시기 아님?
대공포들조차 이미 다 손실되어 없었을 시절일텐데 대체 44~45년기 독일, 일본은 미국 항공기를 어떻게 잡은거지?
미군 조종사들의 오발이나 사고라고만 하기엔 너무 많은 기체가 손실되었고 44~45년에도 미 항공기가 적에 의해 격추되긴
했다 라고밖엔 설명 안 되는 댓수던데....
44 45년 나치 일제 전투기가 없었고 못떴다 - X 대공포 다 손실되어서 없었다 - X
폭격때리는걸 제대로 저지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거지 요격하겠다고 날아드는 전투기는 있었고 지상 대공포도 멀쩡히 돌아가고 있었음
제공권을 장악했다는게 손실이 0이라는 소리가 아님
정확히는 적을 전멸시켰다는 소리가
독일은 기름과 조종사가 부족해서 그렇지 1945년 초반의 전투기 보유량이 그 이전보다 많음. 일본 쪽은 내가 아는 게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