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떻게 해야했는지 고민이 되네.


자기자신에게도 엄격하고 남에게도 그런 기대를 하는게 잘못인걸까?


군주된 지위로 떡을 만지면 손에 떡고물이 묻는 것은 어느정도 이해해야했을까.


님들이 전근대 군주라면 어떻게 하는게 맞다고 봄?


아 물론 묻어가려면 민속놀이 당해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