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족대결광기", "륙해공군", "중땅크", "호전적망동", "무장장비현대화놀음", "발동기", "미싸일", "류탄발사"


근현대문학에서 성격 더럽고 가난한 인텔리가 쌍욕박을 때나 쓸 법한 칼같은 옛날식 어투, 맞춤법에 어질어질한 비난표현


그리고 수상할 정도로 정확한 내용까지


어쩌면, 북괴들도 우리 무기에 "진심" 인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