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 사라질일은 없다.
승리하면 다시 제국은 필연적으로 내분났고
이번엔 승리한 제국이나 체재내에서
자식들끼리 자리나 권력 패권두고 골육상쟁도 벌이는게
인간을 넘어 생명체의 필연이지
그거 줄여보려는게 정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