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네츠크랑 루한스크 괴뢰국들 독립승인하고 여기만 확보한다로 돈바스내에서만 우크라이나랑 교전하고 돈바스 이외에선 교전 안하는 수준이엇으면 크림 쳐먹을 때처럼 얼렁뚱땅 넘어갓을거고 서방도 우크라이나에 지금같은 지원의 필요는 못 느꼇겟지.
실제로 개전초만해도 서방측에서 빤스런 갈겻는데.
돈까스만 쳐먹고 돈까스내에서만 교전으로 제한햇어도 원래 친러강세엔 동부가 대가리 깨져서 극반러 될 이유도 없고 천천히 칼춤 쇼한번 해주고 떡고물 던저주면서 장기적으로 야금씩 쳐먹을 가능성도 매우 농후햇엇겟지.
이 전쟁은 그냥 덩치 존나 큰 촉나라의 이릉대전으로 밖에 안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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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서양관계 완전파탄인 점은 똑같은데 돈바스만 노리고 들어간다는 가능성은 없었을듯
관계파탄도 레벨이 잇으니까 돈바스 정도면 14년 크림정도 제재라고 생각햇겟지. 대비도 14년 기준으로 햇엇고 실제로. 드라마같은 결사항전으로 수도 방어 해낸 그걸로 서방도 여론바뀌어서 무기 갖다준거니까. - dc App
글쎄? 지금 와서 '차라리 목표가 작았다면 어땠을까'라는 얘기를 할 수는 있겠지만 러시아가 지난 8년동안 돈이 없어서, 무기가 없어서, 명분이 없어서 돈바스에 직접 개입을 못하고 어정쩡하게 반군들에 부채질만 하면서 말로러시아 전지역을 잿더미로 만들고 민심이 떡락한게 아님.
지금도 영끌을 하긴 햇다만 수도는 못따고 돈바스 교착에서는 우위를 점하고 잇으니 개전초 공세력으로 집중햇으면 돈까스는 확고우위가 가능햇으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