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민의 평등한 노력과 평등한 대우를 통한 산출로
평등하게 공유하는 사회
현실에 존재할 수 없는 제도였을 뿐




스탈린과 마오쩌둥이 이상한짓 할때부터
뭔가 이상하게 흘러갈걸 예상해야 했건만....




소련을 위시로한
구공산권 국가들의 처참한 결말들을 모른채로
일제강점기를 살며 공산주의를 접했다면
나같아도 혹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