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누코비치 축출 이후로 8년간 시도한 모든 개입과 촉진이 실패,
끝없는 내전 끝에 우크라이나 내에서 러시아 편드는 동네는 도네츠크주 루한스크주의 극히 일부만 남았고
그 도시들은 8년동안 러시아가 어정쩡하게 개입하면서 질질 늘어져 개발도 투자도 정지된 파탄의 땅이 되었고
이윽고 에라모르겠다하고 뒷생각 없이 다 끌고 밀고들어온 러시아군은
황당하게도 자기들을 마지막까지 편들었던 동네들을 주전장삼아 흙먼지만 남을때까지 포격하고 있고
지들이 그렇게 혐오하고 죽여버리고 싶다는 "리비우 민족주의자"들은 우크라이나 8할을 여전히 안정적으로 장악하고 나토의 창끝을 자임하고 있는데
동부전선에서 앞으로 몇달동안 부락 몇개 더 가져가는게 이 그림을 바꾸는 역할을 할수 있느냐 하면 그건 아니고
허허
와중에 재밖에 안 남은 완충지가 핵 보유국한테 무슨 의미가 있을런지는; ㅋㅋㅋ - dc App
크림도 멀쩡한 상태로 가지고 있진 못할테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