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고오는 국내 기사 원문 특징
- 기자가 전쟁에 대한 이해도가 없음
- 할줄 아는거 영어 문장을 그대로 해석하는 능력 밖에 없으나, 문맥 이해가 안되니 자기 보고 싶은거만 따옴
- 원문 중에서 자기 취향대로 기사 쓰고 싶은거만 뷔페식으로 모아서 내용을 재창조함
- 실제 전황과 상관 없는 기사가 나옴
1. 순수한 의도로 아무것도 몰라서 들고오는 사람
- 와 우크라이나 전쟁 진다고? 진짜임?
- 이 까지는 ㅇㅋ. 자꾸 뇌절하고 들고오는 문제가 있긴 한데 분탕 아닌거 까진 보이니깐
- 문제는 며칠에 한 번씩 들고와서 묻는 사람들이 생김. 말도 안되는 뇌절 기사보고 자꾸 들어오니깐 누군가는 거칠게 대답함
- 몰라서 그러는데 왜 기분 나쁘게 하냐고 파이어나서 갤 개판됨.
- Bad Ending
2. 알면서 들고오는 분탕러
- 모르는척 들고와서 역시 우크라 밀린다 빨리 항복해라
- 레퍼 체크해보라고 함. 국내 기사라고 버팀
- 국내 기사 원문 체크 해보라고 함. 아몰랑함
- 빡친 누군가가 원문 체크해서 어디서부터 뷔페식 기사가 되었는지 설명해줌
- 아몰랑 시전하니깐 파이어나서 갤 개판됨
- 720
- Bad Ending
고로 외신 인용해서 뇌피셜 쓰는 국내 기사는 무조건 금지
전쟁 시작하고 4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단 한 번도 위의 두 패턴 아닌 다른 패턴이 등장하는 걸 본 적이 없다 ㄹㅇㅋㅋ
우리나라 외국소식 기사 수준이란게, NATO를 NATA로 오타낸 기사를 그대로 긁어오는 수준인데 (심지어 오타낸건 국내 연합뉴스) 뭘 더 이야기 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