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wikipedia.org/wiki/Dissolution_of_the_Soviet_Union#Moscow_loses_control


( 영위키 보니깐 원전건설이 아르메니아의 독립의지를 점화 시킨것중 하나더만 )



옐친이 소련해체 시킬때 코카서스 일대와 발트3국 같이 독립의지 높은나라도 있었지만 중앙아시아는 대게 잔류를 희망함 특히 카자흐스탄은 마지막으로 소련에서 탈퇴한 나라고 ( 그래서 한때 카자흐가 소련국토의 100프로 차지한적도 있음 ㅋ )



근데 옐친이 이들 잔류 희망하는 국가 까지 강제독립을 시킴으로써 러시아 본토와 연계된 산업망은 완전파괴됨

( 중앙아시아가 쓸모없다는 주장에 대해 러시아 중앙의 후방에 대한 완충지대를 제공하고 또 각종 자원이 넘쳐나서 중국자본이 무지성 유입되는 꿀단지 지역이란걸 무시하는 주장임 )



더구나 우크라이나같은 요충지를 떼어줄거면 예전 흐루쇼프가 우크라이나에 떼어준 크림반도와 러시아계가 높은 동부지역을 다시 러시아에 반환시킨후에 독립시켜도 되는데 굳이 행정구역 변경할려는 시도 자체를 안하고 무지성 독립시킴




그리고 중앙아시아만 남겼어도 인구는 2억명으로 인구빨로 국력을 더빨리 재건할수 있었을거임 ( 카레가 좆거지임에도 항모 건조하고 전투기도 존나구매하고도 경제규모 순위는 톱5 안에 들게 해준 원동력이 인구빨 이니깐 )





마지막으로 결정적으로 후임으로 푸틴을 지명함으로써 러시아 퇴갤에 쐐기를 박아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