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영상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그냥 운이 삶을 결정하는거 같다.
행렬에서 3번째로 가고 있어서 저격당하고
러시아 장갑차 앞에 있다고 폭사당하고
우연히 눈에 띄어서 죽고

개인의 능력이나 결정으로 만들어지는 결과가 아님

어쩌면 전쟁터에서 살려고 발버둥치는게 무의미한 것일 수도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