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세르비아와 스릅스카로 부터 보스니아를 지켜주고 있다는게 되게 의외더라

중세땐 두나라 다 크로아티아 왕국이었다가 보스니아가 떨어져나가면서 크로아티아 입장에선 국토의 상당부분을 잃고 되게 알맹이는 다 빠져나가고 껍데기만 남은거 같은 이상한 국경이 되버린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