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

"위대한 아리안 족의 영광을 위해 목숨을 바쳐라!"



일제:

"덴노 헤이카 반자이!"






이탈리아:

"내 여자/남자의 목숨은 내가 지킨다!"





뭐가 제일 와닿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