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軍 막을 방도가 없다..." 친러파들에 의해 분열되는 우크라이나 여론


"코미디언 대통령의 한계... 푸틴은 이번에도 또 승리했다." 저명한 국제정치학자의 지적.


"스트롱맨의 시대가 도래했다." 독재자들 앞에 무기력한 서방세계.


美국방부, "인•태 지역 주둔군 유럽 재배치 발표."
전문가들 "군축으로 약화된 유럽의 안보 보장을 위해 미국의 중국 견제 전략이 후퇴...중국의 팽창 우려"


獨사민당, 선거 패배로 대러 온건파 기민련과 연정...

전문가들 "노드스트림2 진행 가능성 높아져...대러 전선에 구멍이 생겼다."


푸틴의 성공을 보고 더욱 거칠어진 시진핑과 김정은... 추가 고강도 대남도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