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키이우방면은 주공아니고 동남부에 예비대 포진해있을거라 생각했음 아무리 (당시기준) 세계 2위였어도 시가전으로 키이우 점령은 힘들거기때문에
2. 키이우방면은 조금밀고 벨라루스 영토내에 있는 루시포병들이 우크라때리면서 우크라가 대포병전을 주저하게하며 만약 우크라가 벨라루스영토에 포격때리면 그거 명분으로 벨라루스도 전쟁에 강제로 불러오고 또 벨라루스 보호한답시고 벨라루스군 죄다 전선으로 보내고 민스크에 러시아군 주둔시켜서 전후 벨라루스 합병 준비
3. 키이우에서 루시포병에 일방적으로 쳐맞으면서도 우크라는 키이우 사수해야하니 거기 예비대 묶이고 포병에 갈림 -> 예비대 소진
4. 그동안 동남부 평야에서 러시아군이 공습, 포병으로 방어선 돌파후 제병합동군들이 기동전 시작
5.하르키우 포위, 헤르손, 마리우폴은 공수부대로 함락
6. 오데사 상륙및 헤르손 방면군의 미콜라이우돌파
7. D+10일내에 동남부 방면 우크라군 전원 포위및 와해
8. 드니프로쪽에서 드네프르 도하준비
9.키이우의 우크라정부 굴욕적인 평화조약 체결

물론 현실은 그딴거없었고